꽝꽝나무 꽃1 꽝꽝나무 (Box-leaf holly) 잎이 두꺼워 불에 태우면 '꽝꽝'소리가 난다는 꽝꽝나무 : 상록 활엽 관목♠ 학명 : Ilex crenata Thunb.♠ 구분 : 식물계> 속씨식물문> 쌍떡잎식물강> 산토끼꽃목> 인동과> 댕강나무속> 댕강나무 ♠ 분포 : 중국(산둥반도 이남) 일본(혼슈 이남), 한국♠ 국내분포/자생지 : 경남, 전남, 전북(변산반도), 제주도의 산지 숲 속♠ 꽃 : 5~6월 ♠ 열매 : 9~10월 ♠ 크기 : 3~5m ♠ 꽃말 : 참고 견디어 낼 줄 암♠ 유래 : 잎이 두껍고 살이 많아서, 불에 태우면 '꽝꽝' 소리가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. ♠ 맹아력이 좋아 생울타리나 토피어리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. ♠ 회양목과 외형이 비슷하지만, 잎이 어긋나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어 쉽게 구별할 수 있다.잎: 어긋나기,.. 2025. 8. 28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