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의 민족성을 상징하는 꽃 무궁화 : 낙엽 활엽 관목
♠ 학명 : Hibiscus syriacus, Rose of Sharon
♠ 구분 : 식물계> 속씨식물문> 쌍떡잎식물강> 아욱목 > 아욱과> 무궁화속> 무궁화
♠ 분포 : 중국 원산(아열대 및 열대 지역에 다양한 원예품종을 널리 식재)
♠ 국내분포/자생지 : 전국적으로 널리 식재
♠ 잎: 어긋나기
♠ 꽃 : 7~9월
♠ 열매 : 10~11월
♠ 크기 : 2~4m
♠ 꽃말 :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, 은근, 끈기, 섬세한 아름다움
♠ 유래 : 꽃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기 때문에, 혹은 한자 목근(木槿)이 변한 것이다.
♠ 무궁화는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에 있었고, 신라·고려·조선에 걸쳐 ‘무궁화의 나라’로 불리며 민족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.
♠ 1935년 동아일보 기사에는 ‘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’이 애국가에 들어가며 국화로 자리 잡았다는 기록이 있다.
♠ 중국 원산의 부용 mutabilis L)은 무궁화에 비해 잎이 오각형 또는 광난형 이고 윗부분에서 3~7갈래로 갈라지며 기부 맥이 7~11개인 것이 특징이다.


잎: 어긋나기, 마름모꼴 달걀형이며, 보통 3갈래로 갈라진 갈래잎이다.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쐐기형이며, 가장자리에는 거친 톱니가 있다.



꽃: 양성화, 7~9월에 새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1개씩 피며, 꽃색이 다양하다.
열매: 삭과, 달걀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, 갈색으로 익는다.



겨울눈: 눈비늘이 없는 맨눈이며, 혹 모양으로 부풀어 있다. 별 모양의 털이 있다.



수피: 회백색이고 평활하며, 껍질눈이 있다. 성장함에 따라 세로로 얕은 줄이 생긴다.
수형: 낙엽 관목이며 높이 1.5~4m 정도로 자란다.
출처:
[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http://www.nature.go.k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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